특히 충남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한 달 새 500세대 이상 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수도권은 1만 7829세대로 52세대(0.3%), 지방은 4만 8379세대로 316세대(0.6%) 각각 줄었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의 미분양 주택은 1751세대로 전월(1549세대)보다 203세대 증가해 13.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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