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8안타' 빈자리 '78억 사이드암' 채웠다…"아섭이 굉장히 안타까워, 상백이는 여기저기 다 해야지"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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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안타' 빈자리 '78억 사이드암' 채웠다…"아섭이 굉장히 안타까워, 상백이는 여기저기 다 해야지" [대전 현장]

지난 주말 개막 2연승을 달린 한화는 31일 KT전 선발 마운드에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를 올린다.

앞서 한화는 지난 30일 개막 시리즈에서 대타로 한 차례만 출전한 손아섭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 감독은 "(엄)상백이는 여기저기 다 해야 한다.선발 투수가 길게 못 끌어줬을 때 이어서 던질 수도 있고, 오늘 경기 중간에서 필요하다면 준비해야 한다.우선 지금은 그렇게 활용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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