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에 이어지는 잡음…안민석·유은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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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에 이어지는 잡음…안민석·유은혜 충돌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 방안을 결정하고 절차를 진행 중이지만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31일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여론조사 결과 45%, 선거인단 투표 결과 55%를 합산해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로 최근 합의된 가운데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선거인단 등록이 이어질 예정이었다.

이에 안 후보 측은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선거인단 모집 개시 직전에 당초 고지한 소액결제가 불가하다고 알려와 이 문제를 해결하고 선거인단 등록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를 안 후보 캠프의 탓으로 뒤집어씌운 유 후보 측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이고 질 낮은 정치질의 못된 버릇"이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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