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교육당국이 시기, 안전 등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은 채 교육장배 학생육상대회를 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선 교사들은 학생의 안전과 교육과정 측면에서 적절한지에 대한 점검과 논의가 필요하다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평일 대회가 열려 참가 학생은 물론, 인솔 교사의 수업결손 등의 문제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학생 인솔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인솔 교사 개인에게 부과돼 교사들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