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된 ‘안전이음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노동현장의 안전 인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완전하게 지켜져야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동현장에서 사계절 내내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② 사계(四季)'를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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