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31일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상품 가입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금융 사기에 취약한 경기도내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섰다.
NH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신청이 가능하며 보장 내용은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직접 송금 피해액의 70%를 보장(최대 1천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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