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새만금 'AI·로봇 도시 프로젝트' 전담 조직 신설…내년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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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새만금 'AI·로봇 도시 프로젝트' 전담 조직 신설…내년 착공 목표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지역에 조성하는 '로봇·수소 첨단산업 및 인공지능(AI) 도시'를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전북도-현대차 투자협약 이행 점검 회의'에 참석한 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그룹 내에 (새만금 9조원 투자를 뒷받침할) 전문 조직이 생겼다"며 "투자가 실패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를 위해 (그룹 내에) 이런 대규모 조직을 만든 것은 처음"이라며 "내년부터는 실제 착공에 들어가야 하는데 착공 전 설계 과정을 올해 안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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