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한항공 챔프 1차전 '매진'…도공은 판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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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대한항공 챔프 1차전 '매진'…도공은 판매 '저조'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과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개막 경기를 만원 관중 앞에서 치를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4월 2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관중 수용 규모 2천313명)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 입장권 중 현장 판매분 100장을 제외한 온라인 판매분이 전량 팔렸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챔프전을 여는 첫 경기가 대한항공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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