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지역 산업단지를 디지털·친환경 산업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이 본격화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1일 오후 2시 충주 ICT혁신센터에서 '충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했다.
사업단은 충주 제1일반산단을 거점 단지로 삼아 2029년까지 국비 1천236억원, 지방비 582억원, 민자 217억원 등 2천36억원을 투입해 2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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