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은 지난 28∼30일 열린 구례300리 벚꽃축제 동안 약 20만명이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축제에서는 벚꽃야행, 멍때리기 대회 등 체험이 새롭게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가벼운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인디언 텐트에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곳곳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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