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가 31일 국회 본회의 도중 6ㆍ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후보에서 탈락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주호영 국회 부의장을 만나기 위해 주 부의장의 집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주 부의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 도중 장 대표를 만나 이 같은 대화를 했다고 전했다.
주 부의장은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에 반발하며 26일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며 이르면 내달 1일 심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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