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의 보행 재활용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H-Medi’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
휴로틱스는 이번 지정에 따라 향후 3년간 공공기관과 별도의 입찰 절차 없이 조달청 공공혁신조달플랫폼 ‘혁신장터’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 의료용 보행 재활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H-Medi’ /사진=휴로틱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공공서비스 개선 가능성이 있는 기술을 선정해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된 제품은 시범구매사업 등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활용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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