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분야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2022년 해저케이블 사업 본격화를 선언한 이후에는 생산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추진 시 대규모 케이블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생산 체계를 구축한 대한전선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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