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이 6주년을 맞이하지만 예산과 인건비는 여전히 지방 부담이 절대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직으로 전환한 2020년에도 소방예산은 5조 9677억원, 이 중 국비는 8675억원으로 15% 비중에 그쳤다.
지난해 기준 소방예산은 8조 8101억원으로 10년 전과 비교해 두 배 늘었으나 국비 1조 2770억원, 지방비 7조 5331억원으로 국비 비중이 여전히 14% 정도에 머물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