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문평공장 화재와 관련해 노동당국이 안전공업이 운영하는 대화공장에 대해서도 긴급 점검에 나선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대덕소방서, 대덕구와 함께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감독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노동당국은 같은 법인 내에 유사한 위험 요인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화공장의 전반적인 안전 관리 수준과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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