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학교 기반 정신건강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부천남초등학교, 심원초등학교, 부명중학교와 ‘마음이 건강한 행복학교 만들기’ 사업의 2026년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여 학교와 협약을 맺고 1년간 정신건강 교육과 캠페인, 고위험군 집단 프로그램, 찾아가는 상담실, 교사 전용 상담전화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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