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뺀 여야 6당, 개헌안 발의 착수…우의장 "역사적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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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뺀 여야 6당, 개헌안 발의 착수…우의장 "역사적 기회"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개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한 개헌안 발의 절차에 착수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원내대표 연석회의를 통해 개헌안의 주요 내용을 제안하고 뜻을 함께하는 국회의원의 공동 발의로 개헌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헌안 국민투표가 지선일에 이뤄지려면 늦어도 오는 5월 10일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개헌안이 가결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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