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최초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기반 정책 활용, 데이터 공유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