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은 31일 "상공인들이 만든 성과 하나하나가 우리 경제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첫 상공의날 행사가 열렸던 1974년에도 1차 오일쇼크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하고 물가가 치솟았다"며 "그때도 선배 상공인들은 기술 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매진했고 그 뚝심과 실행력이 지금 한국 경제를 만드는 토대가 됐다"고 말했다.
철탑산업훈장은 이택선 오산씨네마 대표이사, 서경아 주식회사 비.엘.아이 대표이사, 석탑산업훈장은 김종우 노루오토코팅 대표이사, 이창원 케이에스시스템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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