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는 시프트업의 초기 투자사로 현재 시프트업 지분 34.46%를 보유한 2대 주주다.
텐센트 측 기타비상무이사를 단순 투자 관리자가 아닌 글로벌 게임 시장의 실무 전문가로 교체한 것은 향후 텐센트가 시프트업의 사업 전략에 보다 깊숙이 관여할 가능성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민경립 시프트업 CSO는 주총 현장에서 “밍리우 이사는 레벨 인피니트 대표를 맡으면서 글로벌 퍼블리싱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있다”며 “시프트업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하고 있고 텐센트의 풍부한 경험과 의사결정이 원활한 글로벌 사업 전개를 위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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