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는 31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윤미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과천시 반려식물 활성화 및 산업 지원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번 조례는 증가하는 반려식물 수요에 발맞춰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화훼산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미현 의원은 “반려식물은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와도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는 분야”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과천이 화훼산업과 연계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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