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도 제2의 창작자? 황석희 ‘캔슬’ 영화에도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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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도 제2의 창작자? 황석희 ‘캔슬’ 영화에도 번지나

그가 번역에 참여한 외화 등 작품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까지 포착되고 있다.

번역가 황석희에 대한 ‘캔슬 컬처’가 확산되며 흥행 가도를 달리던 애꿎은 작품 또한 피해를 입는 인상이다.

황 씨가 참여한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대한 일부 보이콧 움직임도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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