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31개의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현대차는 제품, 콘셉트, 브랜딩&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 경험(UX) 등 부문에서 금상 1개와 본상 31개를 포함해 총 32개의 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의 브랜딩,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을 내며 디자인 역량을 폭넓게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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