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멈췄던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재가동 승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년간 멈췄던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재가동 승인

지난해 계속운전 허가받은 부산 기장 고리원전 2호기가 약 3년 만에 재가동 승인을 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설계수명이 만료돼 정지된 상태로 2023년 4월 8일부터 정기검사를 진행한 고리 2호기에 대해 31일 임계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고리 2호기는 사고관리계획서가 승인된 후 계속운전이 허가된 첫 원전이기도 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