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용으로 한 손님이 놓고 간 회색 거위입니다.
그런데 이 식당에서 키우는 거위 2마리가 '뉴 페이스' 거위 앞을 떠나지 않으며 요란하게 울어댑니다.
식당 주인은 "친구를 살려달라"는 신호로 해석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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