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바이오 특화 AI 개발 가속화”···루닛·KAIST 중간평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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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바이오 특화 AI 개발 가속화”···루닛·KAIST 중간평가 통과

의료 분야 루닛 컨소시엄과 바이오 분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컨소시엄이 모두 80점 이상을 받아 2단계에 진입했다.

루닛이 개발한 16B급 의과학 특화 모델은 의학논문 기반 질의응답 정확도와 AI 답변의 출처 일치도, 데이터 분석 능력에서 클로드 3.5 소넷 같은 초대형 모델과 비교해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KAIST의 2B급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K-Fold)은 단백질 복합체 구조 예측에서 구글의 알파폴드3에 근접한 정확도를 보이면서도 최대 30배 이상 빠른 속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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