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액션 RPG ‘크리티카’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한정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10월 실시된 중국 현지 테스트의 성과를 잇는 단계로, 중화권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콘텐츠 완성도를 최종 점검한다.
밸로프 관계자는 “중국 테스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인 후 2분기 추가 테스트를 거쳐 정식 출시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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