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한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후보 적합도에서 21.3%포인트(p)를 기록, 가상 대결에서도 43.0%,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 (주)원지코리아컨설팅의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양일간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김 전 의원의 남양주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는 21.3%p로 집계됐다.
또 김 전 의원은 민주당 지지층을 제외한 남양주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도 가장 우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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