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래 유망주, 연합팀 구성해 포르투갈 ‘이베르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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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래 유망주, 연합팀 구성해 포르투갈 ‘이베르컵’ 나선다

전북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유스 축구 대회인 ‘이베르컵(IberCup) 카스카이스 2026’에 전북 현대 U18 전주영생고·전북 현대 U15 동대부속금산중 유스 연합팀을 구성해 U16 대회에 참가한다.

이베르컵은 2009년 포르투갈에서 창설되어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 유스대회 중 하나인 이 대회는 전 세계 유망주들이 집결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이다.

전북은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선수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유망주들과 직접 부딪히며 본인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선진 축구 문화를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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