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주요 시장에서 10% 중반의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아우라’를 처음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프레데릭 에스트리포 JTI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한국 소비자들은 전자담배를 사용할 때 맛을 가장 중시한다고 판단했다”며 “플룸 아우라의 가장 돋보이는 특징이 바로 만족스러운 맛”이라고 설명했다.
사용 경험 측면에서는 4가지 히팅 모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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