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는 도민의 탄소중립 '기후행동 기회 소득' 사업을 4월 1일부터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도민이 체감한 '보상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 참여 시군에 거주한 주민은 기존 리워드(6만 원)과 시군별로 책정된 추가 리워드가 더해져 최대 9만 원까지 받는다.
또한 용인·화성·시흥·오산·의왕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화 실천 활동을 추가로 도입하고, 화성시의 경우 재활용센터 이용, 시흥시는 시흥 에코센터 탄소 중립 체험관 참여 등에 따라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고, 실적에 따라 연간 1만 5천 원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추가 리워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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