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첫 삽…2028년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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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첫 삽…2028년 문 연다

충남 내포신도시의 첫 종합의료시설인 '내포어린이병원'이 31일 공사에 들어갔다.

충남도는 이날 홍성군 홍북읍 병원 건립 부지에서 내포어린이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어린이병원이 문을 열면 내포신도시를 비롯한 충남 서남부권의 소아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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