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범정부TF 첫 회의…"이른 시일 지급 위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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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범정부TF 첫 회의…"이른 시일 지급 위해 준비"

행정안전부는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추진을 위해 3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1차 회의에 앞서 17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방정부에 지방 추경 편성, 오프라인 지급수단 확보 등 준비를 당부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경감하고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매출을 확대하는 이중 효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며 "국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대로 국민이 이른 시일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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