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는 이달 지역 내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9건을 단속했다고 31일 밝혔다.
무단적치 2건과 하천 주변 불법 경작 3건, 가설 건축물인 컨테이너 설치 4건을 적발했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의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재조사 및 엄정 조치' 지시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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