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평정'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부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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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평정'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부상 교체

KBO리그를 평정하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로 돌아간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복귀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코디 폰세(토론토).

폰세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며 정규시즌 29경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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