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회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여의도 벚꽃길을 찾는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국회 문을 활짝 열고 중앙잔디광장에서 '국회 봄소풍'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힐링 휴식공간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4일(토) 우원식 국회의장이 방문객들과 사진을 찍으며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친근한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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