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세대융합형 복지공간인 '뉴시니어센터 행복더함'(삼선교로4길 186)이 문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곳은 어르신과 일반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공간으로, 지하 1층~지상 2층에 걸쳐 연면적 296.88㎡ 규모로 조성됐다.
성북시니어클럽이 2층 북카페와 1층 체험교실을 맡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