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 복구를 올해 장마철 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이날 산청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7∼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난 12개 시군이 참석한 복구사업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12개 시군 산사태 피해지역은 1천109곳으로, 12명이 숨지고 73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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