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아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나는 지난해 11월 일본에 0-2로 패했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에도 0-1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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