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유스팀인 영생고(U-18)와 금산중(U-15) 연합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유스 대회인 '이베르컵 카스카이스 2026'에 출전한다.
전북 구단은 31일 "영생고와 금산중 유스 연합팀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이베르컵 U-16 대회에 참가한다"라며 "영생고 1학년 12명과 금산중 3학년 6명 등 총 18명은 한 단계 높은 유럽 축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 유스 연합팀은 4월 1일 알베르카와 1차전을 시작으로 US 유스 사커(미국)와 2차전을 치른 뒤 4월 2일 베르더 브레멘과 3차전을 펼치고, 비엘리트 그룹 상위권 팀을 상대로 16강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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