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4세를 맞은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가천대학교 총장)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또 한 번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에서 열린 '가천 이길여 길' 명예도로명 지정 기념 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
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일대 530m 구간에 부여된 이 명예도로명은 이 회장이 여성 의사 최초로 의료법인을 설립해 인천 의료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자체가 지정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