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대한체육회는 31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한 복지시설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열고, 태릉선수촌에서 제작한 빵을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빵 나눔’은 태릉선수촌이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선수단 식단을 활용해 지역과 소통하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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