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위기로 비상경영 중인 아시아나항공이 유럽 노선 2곳에 취항하는 한편 중·단거리 국제선 노선 4곳의 운항을 줄이며 수익성 회복에 주력한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에 첫 정기편을 취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3일 인천발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에 취항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