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손흥민과 가나 오토 아도 감독이 경기가 끝나고 인사하고 있다.
결국 가나축구협회는 월드컵 본선까지 두 달여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경질 카드를 꺼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오토 아도 감독에게 위로받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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