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KIA서 한솥밥을 먹으며 리그 최강 키스톤콤비로 활약했다.
김선빈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5시즌 84경기 출전에 그쳤고, 안치홍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서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2로 주춤했다.
김선빈과 안치홍은 비시즌 체중감량에 나서는 등 남다른 각오로 시즌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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