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4인조 인기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이 8월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AEG 프레젠츠가 31일 밝혔다.
2012년 결성된 오피셜히게단디즘은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음악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렸다.
오피셜히게단디즘이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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