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한국토지신탁은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초록우산은 유산기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책을 제공하고, 한국토지신탁은 '미리미리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부동산과 신탁을 연계해 기부 절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토지신탁의 '처분형'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적용하면, 신탁사가 부동산을 처분해 일부는 가족이나 친척에게 상속하고 나머지는 초록우산에 기부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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