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자라 다시 평창으로'…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유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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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자라 다시 평창으로'…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유물 기증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자신이 올림픽에서 직접 사용한 보드와 용품을 기증했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31일 대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 유물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자신이 사용했던 용품을 2018평창기념재단에 기증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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