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이사회 11명→7명 축소…최우형 행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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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이사회 11명→7명 축소…최우형 행장 연임

케이뱅크가 이사회 체제를 축소해 의사결정의 속도와 집중도를 높였다.

케이뱅크는 31일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우형(사진) 대표이사(행장) 재선임 △사외이사 2명 재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3명 선임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케이뱅크는 소비자보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안건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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