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자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공주말농장’이 인천 남동구에 문을 열었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 주말농장은 남촌동 남동대로 일대 500여개의 텃밭이다.
구는 최근 주민들에게 이 텃밭의 분양을 마치고 주말농장의 운영을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규리 자택서 강도짓 한 40대 남성…범행 3시간 만에 자수
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악의적인 왜곡 김병수, 시민 또 다시 기만하나”
박주리 경기도의원 후보, 철도·도로·버스 아우른 교통 청사진 제시
“가자 간다”던 한국인 활동가들 귀국…이스라엘군 나포 나흘 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